【도쿄 AP 연합 특약】 일본과 북한은 11월3일과 4일 이틀 동안 북경에서 양국간 외교관계수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회담을 갖는다고 일본 외무성이 30일 발표했다.
외무성은 그러나 이번 회담에 일본 관리들이 몇명이나 참가하는지 또 누가 이번 사절단을 이끄는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외무성은 그러나 이번 회담에 일본 관리들이 몇명이나 참가하는지 또 누가 이번 사절단을 이끄는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1990-10-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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