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6일 하오1시40분쯤 경기도 옹진군 자월도 서북쪽 1마일 해상에서 인천선적 새우젓 운반선 제104 수정호(20ㆍ45t급,선장 최영근ㆍ44)가 침몰,기관장 김기서씨(48ㆍ인천시 남구 용현동 419) 등 선원 3명이 물에 빠져 숨지고,선장 최씨는 실종됐다.
해경에 따르면 수정호는 이날 상오3시쯤 경기도 옹진군 덕적도에서 새우젓 90드럼을 싣고 인천연안부두로 운항중 갑자기 몰아닥친 풍랑에 휘말려 침몰했다는 것이다.
해경에 따르면 수정호는 이날 상오3시쯤 경기도 옹진군 덕적도에서 새우젓 90드럼을 싣고 인천연안부두로 운항중 갑자기 몰아닥친 풍랑에 휘말려 침몰했다는 것이다.
1990-10-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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