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정희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26일 상오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고인묘역에서 박근혜ㆍ지만 씨ㆍ한병기 씨ㆍ육인수 전 의원ㆍ박재홍 민자당 의원 등 유족대표와 김종필 민자당 최고위원ㆍ전예용 민족중흥동지 회장ㆍ이주일 5ㆍ16민족상 총재 등 구 공화당 인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 최고위원은 추도사를 통해 『고인은 60년대초 구국제민의 큰 뜻을 가지고 분연히 일어나 조국 근대화와 민족중흥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가난을 물리쳐 민족도약의 발판을 구축했다』고 추모했다.
김 최고위원은 추도사를 통해 『고인은 60년대초 구국제민의 큰 뜻을 가지고 분연히 일어나 조국 근대화와 민족중흥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가난을 물리쳐 민족도약의 발판을 구축했다』고 추모했다.
1990-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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