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전대협」의장 송갑석군(24ㆍ전남대 총학생회장ㆍ무역학과 4년)의 아버지 송기형씨(62) 등 가족 4명은 25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중부경찰서 주자파출소에 찾아가 안기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송군의 면회를 신청했다.
이들은 하오8시10분쯤 안기부 수사관 2명으로부터 『갑석이는 건강하게 잘 있으니 걱정말라. 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빠른 시일안에 만나게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돌아갔다.
이들은 하오8시10분쯤 안기부 수사관 2명으로부터 『갑석이는 건강하게 잘 있으니 걱정말라. 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빠른 시일안에 만나게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돌아갔다.
1990-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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