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4일 상공부 김경만 기초공업국장(53)을 이날자로 면직조치했다.
김국장은 지난 여름과 추석에 유관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비위사실이 최근 특명사정반에 의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국장은 지난 여름과 추석에 유관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비위사실이 최근 특명사정반에 의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0-10-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