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는 23일 『수원캠퍼스에서 지난20일 운동권학생에 대한 성향분석자료가 발견된데 이어 서울캠퍼스에서도 학교측이 운동권학생 1백95명에 대해 명단과 성향을 등급에 따라 분석한 자료 등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1990-10-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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