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7일 상오9시부터 18일 상오1시까지 16시간동안 서울시 전지역에 경찰관 7천여명을 투입,역ㆍ터미널ㆍ관광호텔 주변에서의 자가용 불법영업행위 및 유흥가주변 조직폭력배와 무허가 폐차장ㆍ무허가 정비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호텔 등 유흥가 일대에서 조직폭력배와 결탁해 자가용으로 불법영업행위를 한 사람과 훔친 차량을 이용해 취객을 상대로 한 금품갈취 및 부녀자를 유인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적발했다.
경찰은 이날 호텔 등 유흥가 일대에서 조직폭력배와 결탁해 자가용으로 불법영업행위를 한 사람과 훔친 차량을 이용해 취객을 상대로 한 금품갈취 및 부녀자를 유인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적발했다.
1990-10-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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