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자당은 17일 상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무회의를 열고 노태우 대통령의 「10ㆍ13 특별선언」을 적극 지지하면서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민자당은 결의문에서 ▲정치의 정상화 노력 ▲반사회적ㆍ반인륜적 범죄와 사회악의 척결 ▲과소비와 사치향락풍조 추방 등을 다짐했다.
1990-10-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