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16일 박천보씨(32ㆍS운수 택시운전사ㆍ전과8범ㆍ도봉구 번2동 148) 등 3명을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민택씨(28) 등 3명을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7시30분쯤 중랑구 망우3동 531 A화장품 면목영업소(주인 김정원ㆍ38)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김씨와 여종업원 등 8명을 공기총으로 위협,철사줄로 손발을 묶고 창고에 가둔뒤 현금 5백만원을 터는 등 지금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1천5백여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하오7시30분쯤 중랑구 망우3동 531 A화장품 면목영업소(주인 김정원ㆍ38)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김씨와 여종업원 등 8명을 공기총으로 위협,철사줄로 손발을 묶고 창고에 가둔뒤 현금 5백만원을 터는 등 지금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1천5백여만원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0-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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