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자 박충집씨

영문학자 박충집씨

입력 1990-10-15 00:00
수정 1990-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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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영문학자 박충집 서울대 명예교수가 14일 낮12시10분 서울 순천향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영결미사는 16일 상오10시 서울 성공회 본당. 유족은 부인 이후봉씨(86)와 박병렬씨(60ㆍ동명학원 이사장) 등 3남2녀가 있다. 연락처 796­8291.

1990-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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