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 8명 구속
서울시경 지하철범죄 수사대는 14일 지하철 승객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일삼아 온 박문진씨(33ㆍ전과6범) 등 8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12일 하오10시30분쯤 동작구 사당동 전철2호선 전동차 안에서 술취한 김모씨(40)를 부축해 주는체 하면서 주머니에서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과 현금 1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밤늦게 전철을 타고 귀가하는 취객을 상대로 50여차례에 걸쳐 5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서울 중구 광희동 B여관에서 합숙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경 지하철범죄 수사대는 14일 지하철 승객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일삼아 온 박문진씨(33ㆍ전과6범) 등 8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12일 하오10시30분쯤 동작구 사당동 전철2호선 전동차 안에서 술취한 김모씨(40)를 부축해 주는체 하면서 주머니에서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과 현금 11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밤늦게 전철을 타고 귀가하는 취객을 상대로 50여차례에 걸쳐 5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서울 중구 광희동 B여관에서 합숙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0-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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