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절도 30차례/차 훔쳐타고 5천만원대 털어

슈퍼마켓 절도 30차례/차 훔쳐타고 5천만원대 털어

입력 1990-10-15 00:00
수정 1990-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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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 특수대는 14일 한재문씨(22ㆍ서초구 서초3동 523) 등 4명을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상오24시쯤 강서구 화곡동 길가에 서있던 엑셀승용차를 훔쳐타고 다니며 동작구 사당동 봉천슈퍼의 셔터문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금고속에 들어있던 현금 50만원과 국산양주 등 모두 1백여만원어치를 훔친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 본격화 이끌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24일 열린 제11대 서울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을 위한 출자 시행 동의안이 통과됐다며 “중랑구 균형발전의 오랜 숙원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SH공사 본사 이전은 ‘강남북 균형발전’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중랑구의 도약을 이끌 거점 사업이다. 아울러 본 사업은 지역구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의 핵심 공약 사업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 아울러 민선 8기 서울시의 대표적인 강북 균형발전 공약 중 하나였고 이번 민선 8기에서도 주요 공약으로 포함됐지만,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사업성 부족과 노조 반발 등으로 인해 진척이 더뎠다. 이에 박 의원은 SH공사를 소관 부서로 두고 있는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4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며 서울시·중랑구·SH공사가 참여하는 합동회의 및 TF 회의를 수차례 개최하고, 박홍근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SH공사 사장의 간담회 등 관련 논의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특히 그는 지난해부터 SH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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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Y중 선후배인 이들은 소년원에서 친하게 돼 주로 심야에 훔친차를 타고 다니며 서울 방배동 압구정동 신림동 등의 슈퍼마켓을 전문적으로 털어왔다는 것이다.

1990-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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