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이번주초부터 본격적인 대야협상에 착수키로 함에 따라 지자제문제 등 현안에 대한 야당과의 절충내용 등을 토대로 해서 당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이번주중 3최고위원이 청와대를 방문,여권의 최종입장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14일 이와 관련,『신임 김윤환 원내총무가 평민당의 김대중 총재를 예방하고 김영배 원내총무와의 총무회담을 갖게 되는 17일쯤이면 지자제 등 현안에 대한 당의 대체적인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며 『따라서 빠르면 이번주중 3최고위원이 청와대를 방문,노태우 대통령에게 이를 보고한 뒤 여권의 최종입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14일 이와 관련,『신임 김윤환 원내총무가 평민당의 김대중 총재를 예방하고 김영배 원내총무와의 총무회담을 갖게 되는 17일쯤이면 지자제 등 현안에 대한 당의 대체적인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며 『따라서 빠르면 이번주중 3최고위원이 청와대를 방문,노태우 대통령에게 이를 보고한 뒤 여권의 최종입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10-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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