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외설ㆍ퇴폐내용을 게재해 2개월씩의 정간처분을 받고도 변칙적인 방법으로 잡지발행을 계속해 온 포토스캔들(발행인 윤희창) 부부라이프( 〃 이근숙) 러브다이제스트( 〃 〃 ) 뮤직박스( 〃 이병주) 등 월간잡지 4종을 정기간행물등록법 위반혐의로 12일 검찰에 고발했다.
1990-10-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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