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12일 새 민방설립 신청자 비공개 방침과 관련,『일반공개에 따른 피해를 우려하는 다수 신청자들의 요청을 감안한 것』이라며 「밀실검사」설을 부인하고 『앞으로 민간자문위에 이 신청내용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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