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내년 4월 방일을 통해 일본측에 2차세계대전을 공식 종전시키는 평화계획초안을 전달할 것이라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소련 외교관들을 인용,8일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채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양국 영토분쟁에 관한 내용을 담은 이같은 조약초안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하고 내년 4월 모습을 드러낼 이 안은 최근 소련 외무부가 제의한 협정 초안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지지통신은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채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양국 영토분쟁에 관한 내용을 담은 이같은 조약초안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하고 내년 4월 모습을 드러낼 이 안은 최근 소련 외무부가 제의한 협정 초안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1990-10-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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