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하오 민자당 단독으로 국방ㆍ외무통일ㆍ농수산위 등 3개 상임위를 소집,▲보안사의 민간인 사찰문제 ▲한ㆍ소 수교 및 한ㆍ중,남ㆍ북한,북한ㆍ일본 관계 ▲우루과이라운드협상 및 수곡수매 문제 등을 논의한다.
특히 국방위는 이상훈 국방부장관으로부터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의혹사건관련 서류의 작성경위,목적 등 국방부 진상조사 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대책을 보고받고 정책질의를 벌일 예정인데 사찰파문이 정치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어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국방위는 이상훈 국방부장관으로부터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의혹사건관련 서류의 작성경위,목적 등 국방부 진상조사 결과와 함께 앞으로의 대책을 보고받고 정책질의를 벌일 예정인데 사찰파문이 정치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어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1990-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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