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지난5일새벽 발생한 청주시 우암동 여고생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청주경찰서는 6일 이 사건 용의자로 피살된 여고생과 같은 집에 세든 김재현씨(21ㆍ회사원ㆍ청주시 우암동 154의1)를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김씨에 대해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0-10-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010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