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본사 합동취재단】 남북통일축구대회에 출전할 한국팀의 단장을 맡고 있는 정동성 체육부 장관이 6일 중국 민항편으로 북경에 도착했다.
장병조 청와대 행정비서관과 조영승 체육부 청소년기획실장 등과 함께 도쿄를 거쳐 이날 하오 6시 이곳에 도착한 정 장관은 북경호텔에서 ID카드를 발급받은 뒤 숙소인 장부궁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장병조 청와대 행정비서관과 조영승 체육부 청소년기획실장 등과 함께 도쿄를 거쳐 이날 하오 6시 이곳에 도착한 정 장관은 북경호텔에서 ID카드를 발급받은 뒤 숙소인 장부궁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1990-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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