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5일 야당측의 국회등원 촉구시한으로 설정했던 오는 10일이 지나더라도 단독국회를 강행치 않고 약 10일간 국회 본회의의 휴회기간을 연장,야당측의 등원을 기다리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박희태 대변인은 이날 당4역회의가 끝난 뒤 『국회를 무리하게 운영하지 않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말해 야당이 오는 10일까지 등원하지 않더라도 단독국회를 강행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박희태 대변인은 이날 당4역회의가 끝난 뒤 『국회를 무리하게 운영하지 않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말해 야당이 오는 10일까지 등원하지 않더라도 단독국회를 강행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1990-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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