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본사 합동취재단】 한국 카누의 간판스타 천인식(22·한체대)이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이번 대회 3관왕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한국은 남녀 양궁 단체전에서 금 2개를 추가,양궁 4개 전종목을 휩쓸었다.
또 남녀 핸드볼에서도 나란히 중국을 물리치고 동반 우승,금 2개를 보탰다.〈관련기사 7·8·9·15면〉
◆DB 편집자주:관련기사 생략
천인식은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 폐막 이틀을 앞둔 5일 카누 남자카약 1인승 1천m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동표 박차근과 한조를 이룬 카약 2인승 1천m와 5백m에서도 1위로 골인,혼자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천인식과 함께 한국 카누를 빛낸 박차근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은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양창훈 김선빈 박재표 트리오의 활약으로 1천5점의 세계신기록(종전 9백99점·소련)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수녕 이은경 이장미가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도 1천3점으로 우승,한국에 50번째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양창훈과 이장미는 전날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우승으로 나란히 2관왕에빛났다.
한국은 핸드볼 결승전에서 남자가 중국을 3126,여자는 중국을 3219로 물리치고 나란히 우승했다.
한국은 남녀 양궁 단체전에서 금 2개를 추가,양궁 4개 전종목을 휩쓸었다.
또 남녀 핸드볼에서도 나란히 중국을 물리치고 동반 우승,금 2개를 보탰다.〈관련기사 7·8·9·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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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식은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 폐막 이틀을 앞둔 5일 카누 남자카약 1인승 1천m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동표 박차근과 한조를 이룬 카약 2인승 1천m와 5백m에서도 1위로 골인,혼자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천인식과 함께 한국 카누를 빛낸 박차근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은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양창훈 김선빈 박재표 트리오의 활약으로 1천5점의 세계신기록(종전 9백99점·소련)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수녕 이은경 이장미가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도 1천3점으로 우승,한국에 50번째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양창훈과 이장미는 전날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우승으로 나란히 2관왕에빛났다.
한국은 핸드볼 결승전에서 남자가 중국을 3126,여자는 중국을 3219로 물리치고 나란히 우승했다.
1990-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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