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 동부경찰서는 27일 전남도 건설국 도로과 직원 노한후씨(43)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및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했다.
노씨는 지난25일 상오9시쯤 도본관 2층 부지사실에서 회의중이던 간부직원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미리 준비해간 석유통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씨는 지난25일 상오9시쯤 도본관 2층 부지사실에서 회의중이던 간부직원들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미리 준비해간 석유통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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