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로이터 AFP 연합】 이탈리아의 가장 저명한 작가로 알려진 알베르토 모라비아씨가 26일 로마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82세.
모라비아씨는 1927년 21세의 나이로 첫 작품 「무관심의 시대」를 발표한 후 20여편의 소설,6편의 희곡,14편의 단편모음집,3권의 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모라비아씨는 1927년 21세의 나이로 첫 작품 「무관심의 시대」를 발표한 후 20여편의 소설,6편의 희곡,14편의 단편모음집,3권의 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1990-09-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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