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 정부는 27일 2차대전후 처음으로 일본군의 해외파병을 가능케 할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가 발표할 이 법안은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에 참가하기 위한 군인 및 민간인 1천내지 2천명으로 구성된 유엔 평화협력대의 설립을 요구하고 있다.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가 발표할 이 법안은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에 참가하기 위한 군인 및 민간인 1천내지 2천명으로 구성된 유엔 평화협력대의 설립을 요구하고 있다.
1990-09-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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