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급식과 노조원들의 파업과 관련,지난22일 41명을 대기발령한데 이어 24일 35명을 추가로 대기발령했다.
병원측은 이와함께 22일 대기발령된 41명 가운데 작업에 복귀할 의사를 밝힌 박영열씨(33) 등 2명에 대해서는 고소를 취하하고 복직발령했다.
이에따라 지난14일부터 파업농성을 벌여온 급식과 노조원 86명 가운데 74명이 대기발령됐다.
병원측은 이와함께 22일 대기발령된 41명 가운데 작업에 복귀할 의사를 밝힌 박영열씨(33) 등 2명에 대해서는 고소를 취하하고 복직발령했다.
이에따라 지난14일부터 파업농성을 벌여온 급식과 노조원 86명 가운데 74명이 대기발령됐다.
1990-09-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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