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 러시아 연방공화국의 빅토르 바라니코프 내무장관은 공화국 경찰ㆍ공안조직내 모든 공산당 통제조직을 해체하기 시작했다고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가 21일 보도했다.
바라니코프장관은 프라우다와의 회견에서 경찰 및 공공질서를 책임지고 있는 내무부가 부내의 정치 부서를 폐지,엄격한 법적용에만 전념토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공화국 내무부내에는 어떤 당위원회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개혁으로 모든 내무부조직의 당조직 복속이 끝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라니코프장관은 프라우다와의 회견에서 경찰 및 공공질서를 책임지고 있는 내무부가 부내의 정치 부서를 폐지,엄격한 법적용에만 전념토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공화국 내무부내에는 어떤 당위원회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개혁으로 모든 내무부조직의 당조직 복속이 끝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0-09-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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