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1일 상오 민자당 단독으로 건설위를 소집,건설부측으로부터 충주댐 상ㆍ하류지역 피해원인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피해복구지원문제를 논의했다.
이상희건설부장관은 이날 답변에서 『법과 시행령 등에 따른 수재지원 기준이 있지만 이번의 특수사정을 감안,과거 최대지원수준 이상으로 국고지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어 『충주댐의 관리ㆍ운영,그리고 설계 등에 있어 기상변화 등 장기예측을 제대로 못한 점이 있다면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건설부장관은 이날 답변에서 『법과 시행령 등에 따른 수재지원 기준이 있지만 이번의 특수사정을 감안,과거 최대지원수준 이상으로 국고지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어 『충주댐의 관리ㆍ운영,그리고 설계 등에 있어 기상변화 등 장기예측을 제대로 못한 점이 있다면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990-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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