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당초 이달말까지 여당 단독으로 처리키로 했던 수해복구비가 포함된 2조7천여억원 규모의 제2차 추경예산안을 야당의 등원추이를 좀더 지켜본 뒤 10월10일 이후 심의키로 연기했다.
민자당은 21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열린 핵심당직자회의에서 24일 국회본회의에서 민자당 단독의 예결위를 구성하고 28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키기로 했으나 이날 본회의에 앞서 가진 3최고위원 및 핵심당직자 긴급회의에서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키 위해 추경안 심의를 연기키로 결정했다.<관련기사3면>
민자당은 21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열린 핵심당직자회의에서 24일 국회본회의에서 민자당 단독의 예결위를 구성하고 28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키기로 했으나 이날 본회의에 앞서 가진 3최고위원 및 핵심당직자 긴급회의에서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키 위해 추경안 심의를 연기키로 결정했다.<관련기사3면>
1990-09-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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