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당초 이달말까지 여당 단독으로 처리키로 했던 수해복구비가 포함된 2조7천여억원 규모의 제2차 추경예산안을 야당의 등원추이를 좀더 지켜본 뒤 10월10일 이후 심의키로 연기했다.
민자당은 21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열린 핵심당직자회의에서 24일 국회본회의에서 민자당 단독의 예결위를 구성하고 28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키기로 했으나 이날 본회의에 앞서 가진 3최고위원 및 핵심당직자 긴급회의에서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키 위해 추경안 심의를 연기키로 결정했다.<관련기사3면>
민자당은 21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열린 핵심당직자회의에서 24일 국회본회의에서 민자당 단독의 예결위를 구성하고 28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키기로 했으나 이날 본회의에 앞서 가진 3최고위원 및 핵심당직자 긴급회의에서 야당의 국회등원을 촉구키 위해 추경안 심의를 연기키로 결정했다.<관련기사3면>
1990-09-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