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주최 제10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이 18일 하오4시30분 서울신문사 6층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신우식 서울신문사사장은 『예부터 도예의 전통에 빛나는 우리나라가 현대도예 분야에서도 독창적인 면모를 보인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는 도예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려는 수많은 도예인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치하했다.
시상식에는 대상수상자 우관호씨 등 50여명의 입선자와 가족ㆍ친지,공모전 운영위원장 권순형 교수(서울대),심사위원장 조정현교수(이대)와 공모전 후원회사인 한국도자기주식회사 김동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우식 서울신문사사장은 『예부터 도예의 전통에 빛나는 우리나라가 현대도예 분야에서도 독창적인 면모를 보인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는 도예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려는 수많은 도예인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치하했다.
시상식에는 대상수상자 우관호씨 등 50여명의 입선자와 가족ㆍ친지,공모전 운영위원장 권순형 교수(서울대),심사위원장 조정현교수(이대)와 공모전 후원회사인 한국도자기주식회사 김동수회장 등이 참석했다.
1990-09-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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