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6일 어머니의 문병을 위해 일시 석방했던 문익환목사(72)를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했다.
법무부는 『문목사의 어머니인 김씨가 위독하다는 병원측의 통보에 따라 지난14일 문목사를 전주교도소에서 일시 석방했으나 김씨의 병세가 다소 호전돼 병원에서 가까운 교도소에 재수감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문목사의 어머니인 김씨가 위독하다는 병원측의 통보에 따라 지난14일 문목사를 전주교도소에서 일시 석방했으나 김씨의 병세가 다소 호전돼 병원에서 가까운 교도소에 재수감했다』고 밝혔다.
1990-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