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3일 하오2시45분쯤 인천시 남구 도화2동 96의7 유귀재씨(44ㆍ여) 집 건넌방에서 심한폭음과 함께 불이나 방안에 있던 유씨의 동생 재옥씨(32ㆍ여)와 김의섭씨(30ㆍ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등 2명이 숨지고 유씨의 아들 이용복군(19)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인천 세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사귀어온 유씨가 헤어지자는데 앙심을 품고 유씨를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가스통에 불을 붙여 불을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사귀어온 유씨가 헤어지자는데 앙심을 품고 유씨를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가스통에 불을 붙여 불을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있다.
1990-09-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