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계좌 처음 정리/3개사 1만주 통보

문제계좌 처음 정리/3개사 1만주 통보

입력 1990-09-14 00:00
수정 1990-09-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증시안정기금은 반대매매를 통한 미수금 및 미상환융자금 적극정리 방침이후 처음으로 증권사가 이들 문제계좌를 정리하는데 13일 참여했다.

증안기금은 전날 하오 대우ㆍ한양ㆍ동남증권등 3개사가 이같은 미납물량 계좌의 담보주식 1만2천주를 정리하겠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이날 개장 동시호가(최초매매)에 이들에 대한 「사자」주문을 내고 전량을 사들였다.

3개사의 정리매물은 모두 1억5천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