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UPI 연합】 캄보디아 관리들은 내전중인 4개 정파가 공동구성하는 「최고국가회의」의 첫회의를 오는 17일 방콕에서 열기로 13일 잠정 합의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새로운 유엔 공동대표단 구성,최고회의 의장 임명,국외로부터의 무기원조 중단,자발적인 휴전 등 4개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새로운 유엔 공동대표단 구성,최고회의 의장 임명,국외로부터의 무기원조 중단,자발적인 휴전 등 4개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9-1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