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서독과 소련은 13일 독일통일후 발효될 상호무력포기,경제협력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독ㆍ소 신협력협정에 가조인했다.
독일통일을 최종 승인하는 「2+4」국제협정이 체결된데 뒤이은 이 협정은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한스 디트리히 겐셔 서독 외무장관과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간에 가조인되었으며 오는 10월3일로 예정된 동ㆍ서독 통합후 공식 조인되게 된다.
총 14페이지에 달하는 이 독ㆍ소 신조약은 ▲상호불가침 ▲정상회담의 연례화 ▲유럽 현국경선 인정 ▲정례적 위기협의기구 설치 ▲무역 및 투자ㆍ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다짐하는 등 양국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독일통일을 최종 승인하는 「2+4」국제협정이 체결된데 뒤이은 이 협정은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한스 디트리히 겐셔 서독 외무장관과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간에 가조인되었으며 오는 10월3일로 예정된 동ㆍ서독 통합후 공식 조인되게 된다.
총 14페이지에 달하는 이 독ㆍ소 신조약은 ▲상호불가침 ▲정상회담의 연례화 ▲유럽 현국경선 인정 ▲정례적 위기협의기구 설치 ▲무역 및 투자ㆍ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다짐하는 등 양국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90-09-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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