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24일 일본 자민ㆍ사회 양당 대표단의 북한 공식방문계획은 한국정부의 양해를 얻어 이루어졌다고 교도(공동)통신이 10일 일 외무성의 고위당국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외무성 고위당국자는 자민ㆍ사회 양당 대표단의 북한방문과 관련,한국정부의 반발에 대해 묻자 『한국도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외무성 고위당국자는 자민ㆍ사회 양당 대표단의 북한방문과 관련,한국정부의 반발에 대해 묻자 『한국도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1990-09-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