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과 로버트 모스배커 미 상무장관은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미소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인 10일부터 14일까지 15명의 미국인 실업인을 이끌고 소련 모스크바및 레닌그라드시를 방문,에너지ㆍ주택ㆍ교통ㆍ식료품생산및 분배 등에 관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공보담당 대변인이 7일 밝혔다.
피츠워터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사절단의 이번 방소목적은 미소 양국간 무역및 투자를 증대시키는 데 있다고 말했다.
베이커ㆍ모스배커및 재계 실업인들은 미소 정상회담이 끝난 후 10일 조지 부시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며 곧바로 이날 소련으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피츠워터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사절단의 이번 방소목적은 미소 양국간 무역및 투자를 증대시키는 데 있다고 말했다.
베이커ㆍ모스배커및 재계 실업인들은 미소 정상회담이 끝난 후 10일 조지 부시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며 곧바로 이날 소련으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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