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고문이며 예술원회원인 서양화가 박득순옹(80)이 6일 하오6시4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
박옹은 한국미술협회 초대이사장,서울대미대교수,국전심사위원장 및 국전운영위원 등을 지냈으며 대한민국예술원상(72년) 대한민국보관문화훈장(82년) 예술문화대상(89년) 등을 수상했다.
발인은 9일 상오11시 강남성모병원 장지는 용인군 모현면 오산리 천주교명동성당 공원묘지 5329299.
박옹은 한국미술협회 초대이사장,서울대미대교수,국전심사위원장 및 국전운영위원 등을 지냈으며 대한민국예술원상(72년) 대한민국보관문화훈장(82년) 예술문화대상(89년) 등을 수상했다.
발인은 9일 상오11시 강남성모병원 장지는 용인군 모현면 오산리 천주교명동성당 공원묘지 5329299.
1990-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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