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동독출신 4명 장관기용/새달 3일 통독 발효부터

콜,동독출신 4명 장관기용/새달 3일 통독 발효부터

입력 1990-09-06 00:00
수정 1990-09-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본 AP 연합】 헬무트 콜 서독 총리는 오는 10월3일 동서독이 통일하는 날부터 12월2일 독일총선에 이르는 기간까지의 동독 통치를 위해 동독 고위관리들을 자신의 내각에 입각시킬 계획이라고 서독 정부소식통들이 5일 전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여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이 지난 28일 아이수루 서울시의원과 함께 금천 지역 문화예술인들로부터 2026년도 서울시 문화예술 예산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금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와 창작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최기찬 시의원이 2026년도 서울시 문화예술 사업 예산 계획에 있어 금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생활문화 저변 확대, 예술인 지원 등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다. 특히 금천구를 포함한 지역 단위의 창작 생태계 활성화와 민·관 협력 모델 확산이 긍정적 성과로 꼽혔다. 최 의원은 “문화예술은 지역의 자존감이자 도시 경쟁력으로 현장의 예술인들과 끝까지 함께하며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올해도 지역 기반의 창작 지원과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접근성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금천구 창작 뮤지컬 ‘격쟁을 허하라’의 제작에 참여한 예술인들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이어, 금천구 역사적 문화유산 발굴 및 발전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지역문화예술인들은 ‘시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여 감사패 수상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들은 동독관리 4명이 콜내각에 입각케 될 것이라고 말하고 로타르 드 메지에르 동독 총리,사빈 베르크반 폴 동독 의회의장,라이터 오르틀레브 동독 자민당수,그리고 메지에르 총리의 통일협상 보좌격인 귄터 크라우스가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0-09-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