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사,하청업체에 불공정거래 일삼아
럭키금성ㆍ현대ㆍ삼성등 재벌그룹산하의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으로부터 물건을 납품받고도 제때 납품대금을 주지 않거나 불공정한 도급거래계약으로 중소하청기업에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공부가 31일 발표한 「90년 상반기 도급거래 실태조사 및 불공정 도급거래행위에 대한 시정조치」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납품대금을 제때 안주고 법정기한인 60일을 넘긴 기업은 금성사ㆍ금성기전ㆍ금성부품ㆍ금성정보통신ㆍ현대중공업ㆍ동양정밀공업ㆍ코리아스파이서ㆍ삼성클라크ㆍ금호ㆍ대우캐리어ㆍ삼보컴퓨터ㆍ대우중공업ㆍ기아기공ㆍ한국 디젤공업ㆍ코리아제록스ㆍ효성중공업ㆍ삼성시계ㆍ국제종합기계ㆍ한국타이어ㆍ태화ㆍ화인 등 21개 업체로 나타났다.
럭키금성ㆍ현대ㆍ삼성등 재벌그룹산하의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으로부터 물건을 납품받고도 제때 납품대금을 주지 않거나 불공정한 도급거래계약으로 중소하청기업에 횡포를 부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상공부가 31일 발표한 「90년 상반기 도급거래 실태조사 및 불공정 도급거래행위에 대한 시정조치」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납품대금을 제때 안주고 법정기한인 60일을 넘긴 기업은 금성사ㆍ금성기전ㆍ금성부품ㆍ금성정보통신ㆍ현대중공업ㆍ동양정밀공업ㆍ코리아스파이서ㆍ삼성클라크ㆍ금호ㆍ대우캐리어ㆍ삼보컴퓨터ㆍ대우중공업ㆍ기아기공ㆍ한국 디젤공업ㆍ코리아제록스ㆍ효성중공업ㆍ삼성시계ㆍ국제종합기계ㆍ한국타이어ㆍ태화ㆍ화인 등 21개 업체로 나타났다.
1990-09-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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