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약 1백80만명에 달하는 중국거주 한인동포들은 사상 최초로 북경아시안게임(9월22∼10월7일) 기간중 우리말로 된 개막식및 경기실황 현장 동시중계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북경방송의 한국어 방송측은 27일 북경아시안게임 개막식(9월22일) 실황을 비롯해 대회기간중 5차례에 걸쳐 주요 경기실황을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로 현장 동시중계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개막식 중계를 위해 현재 실시되고 있지 않은 낮방송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북경방송의 한국어 방송측은 27일 북경아시안게임 개막식(9월22일) 실황을 비롯해 대회기간중 5차례에 걸쳐 주요 경기실황을 「사상 처음」으로 한국어로 현장 동시중계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개막식 중계를 위해 현재 실시되고 있지 않은 낮방송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1990-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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