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는 27일 산본ㆍ군포지구 임대아파트 2차분양신청접수결과 총 1천1백67가구에 대해 7천3백38명이 신청,평균 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평형은 산본의 22평형(74.39㎡)으로 25.6대 1 이었으며 ▲산본 18평형(60㎡)이 14.6대 1 ▲〃 18평형(60.27㎡)이 12.9대 1로 10대 1을 넘었다.
이밖에 ▲산본 15평형(51.90㎡)이 5.5대 1 ▲〃 21평형(72.66㎡) 4.9대 1 ▲〃 17평형(58.87㎡) 4.0대 1 ▲군포 15평형(50.86㎡) 3.7대 1 순이었다.
특별분양 3백50가구는 모두 미달됐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평형은 산본의 22평형(74.39㎡)으로 25.6대 1 이었으며 ▲산본 18평형(60㎡)이 14.6대 1 ▲〃 18평형(60.27㎡)이 12.9대 1로 10대 1을 넘었다.
이밖에 ▲산본 15평형(51.90㎡)이 5.5대 1 ▲〃 21평형(72.66㎡) 4.9대 1 ▲〃 17평형(58.87㎡) 4.0대 1 ▲군포 15평형(50.86㎡) 3.7대 1 순이었다.
특별분양 3백50가구는 모두 미달됐다.
1990-08-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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