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88년 10월 집단으로 탈주했던 지강헌(당시 35세) 등 미결수 7명에게 이틀동안 인질로 붙잡혔던 손병록씨(53ㆍ서울 성북구 안암동3가 132의13) 일가족은 24일 국가를 상대로 1억2천만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0-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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