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중 관계개설을 위해 오는 9월초 김정기외무부 아주국장을 중국에 파견,중국 외교부측과 한중무역사무소 교환설치문제에 관한 본격적인 교섭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정부는 한중고위관리간의 접촉에서 무역사무소 교환설치에 관한 양측의 입장이 좁혀질 경우 오는 10월7일 북경대회 폐막전까지 실무교섭을 거쳐 10월중에 무역사무소 설치문제를 최종 매듭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한중고위관리간의 접촉에서 무역사무소 교환설치에 관한 양측의 입장이 좁혀질 경우 오는 10월7일 북경대회 폐막전까지 실무교섭을 거쳐 10월중에 무역사무소 설치문제를 최종 매듭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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