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물질인 DDT를 비롯,방사능물질인 라뮴ㆍ스트론튬 등이 팔당 등 서울시 5개 수원지의 상수도(정수)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가 14일 평민당 서울시정수장 현지방문조사단(단장 박영숙부총재)에 제출한 「서울시 상수도 특정물질 조사연구중간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이같이 검출된 특정물질의 양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최대 허용기준치에는 모두 못 미치지만 인체내에 누적돼 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가 14일 평민당 서울시정수장 현지방문조사단(단장 박영숙부총재)에 제출한 「서울시 상수도 특정물질 조사연구중간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이같이 검출된 특정물질의 양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최대 허용기준치에는 모두 못 미치지만 인체내에 누적돼 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
1990-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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