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 노원구 월계6동 436 동신아파트 2동 8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 아파트 808호에 사는 김원연씨(35)의 장녀 아람양(6)이 20여m아래 지하엘리베이터실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동생 도철군은 누나와 함께 8층에서 내리려다 9층에서 내리기 위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고있던 송동선씨(80ㆍ여) 등 어른 3명이 낚아채 화를 면했다.
동생 도철군은 누나와 함께 8층에서 내리려다 9층에서 내리기 위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고있던 송동선씨(80ㆍ여) 등 어른 3명이 낚아채 화를 면했다.
1990-08-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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