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상오8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7동 935의3 동해주택 C동201호 박전순씨(30ㆍ회사원) 집 부엌창문옆에서 놀던 박씨의 맏아들 주용군(2)이 6m아래 콘크리트바닥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 전문희씨(42ㆍ여)가 발견했다.
1990-08-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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