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페루) AFP 연합】 알베르토 후지모리 페루대통령은 경찰이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위협한 후 자신의 정부의 첫 주요한 시험조치로 수도 리마와 10개주에 1개월간의 비상사태를 7일 선포했다.
경찰은 후지모리대통령이 지난 2일 경찰이 부패돼있고 준군사적인 조직들 및 폭력조직과 연계돼 있다는 혐의를 들어 약 2백명의 군장교와 1천명의 경찰을 해고하자 파업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지난 7월28일 취임한 후지모리대통령은 또 국가마약퇴치 경찰부대의 책임자인 후안 사라테 장군의 강제퇴역을 명령했다.
경찰은 후지모리대통령이 지난 2일 경찰이 부패돼있고 준군사적인 조직들 및 폭력조직과 연계돼 있다는 혐의를 들어 약 2백명의 군장교와 1천명의 경찰을 해고하자 파업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지난 7월28일 취임한 후지모리대통령은 또 국가마약퇴치 경찰부대의 책임자인 후안 사라테 장군의 강제퇴역을 명령했다.
1990-08-0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