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반란군/서방인질 22명 석방

라이베리아 반란군/서방인질 22명 석방

입력 1990-08-09 00:00
수정 1990-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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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AP AFP 연합 특약】 외국인을 인질로 잡고 있던 라이베리아의 반군지도자 프린스 존슨이 8일 이들을 모두 석방했다고 영국외무부가 밝혔다.

외무부대변인은 『석망된 인질의 정확한 숫자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모두 8개국 22명가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부대변인은 그러나 『아직까지 인질로 잡혀있던 외국인들은 인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0-08-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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