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6일 대학생 권상현군(20ㆍ휴학중)을 강제추행혐의로 입건.
권군은 이날 상오2시20분쯤 자기집 근처인 서울 중구 신당3동 골목길에 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골목에서 더위를 피해 돗자리를 깔고 혼자 잠을 자던 주부 김모씨(41)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려다 김씨가 놀라 깨면서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순찰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권군은 경찰에서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자가 혼자 잠을 자고 있어 호기심에서 입을 맞추려 했다』고 진술.
권군은 이날 상오2시20분쯤 자기집 근처인 서울 중구 신당3동 골목길에 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골목에서 더위를 피해 돗자리를 깔고 혼자 잠을 자던 주부 김모씨(41)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려다 김씨가 놀라 깨면서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순찰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권군은 경찰에서 『어두운 골목길에서 여자가 혼자 잠을 자고 있어 호기심에서 입을 맞추려 했다』고 진술.
1990-08-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