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P 연합】 중국 최초의 본격적인 증권시장이 오는 12월 상해시에서 개장될 것이라고 상해의 해방일보가 지난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상해시 자체뿐만 아니라 전국의 거래당사자들을 컴퓨터 터미널로 연결하고 있는 새로운 건물에서 전국적인 증권거래가 시작된다고 전하면서 거래에 참가할 수 있는 회원자격은 중앙은행인 중국은행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주용기 상해시장은 이와 관련,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가진 회견에서 『최초의 주식거래는 주로 정부채권에 집중될 것이며 그후 점차 상해시 회사들의 주를 거래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해시는 곧 외국인의 주식구입 금지조치를 곧 해제할 것이며 외국인 소유 은행도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상해시 자체뿐만 아니라 전국의 거래당사자들을 컴퓨터 터미널로 연결하고 있는 새로운 건물에서 전국적인 증권거래가 시작된다고 전하면서 거래에 참가할 수 있는 회원자격은 중앙은행인 중국은행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주용기 상해시장은 이와 관련,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가진 회견에서 『최초의 주식거래는 주로 정부채권에 집중될 것이며 그후 점차 상해시 회사들의 주를 거래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해시는 곧 외국인의 주식구입 금지조치를 곧 해제할 것이며 외국인 소유 은행도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8-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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